91주년 3·8기념 전국여성노동자대회

소식지

여성노동자 단결!

여성노동권 쟁취!

평등세상 건설!

1999년 1월 29일

제4호

●발행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편집 : 여성국 ●전화 : 02-765-1364 ●통신 : 나우) kctuwrc


99 '3·8기념 전국여성노동자대회' 우리 힘으로 만든다!

민주노총은 1) 대회위원 308명 조직 2) 단위노조 후원광고 최소 60개 노조 조직 3) 대회 참가인원 최소 500명을 목표로 조직사업에 본격 착수하였다.

대회위원 서명부와 단위노조 후원광고 양식이 연맹으로 내려갔으며, 1월 29일에는 민주노총 여성국장이 병원노련 서울본부 집행위원회의에 참석하여 대회의 의의와 사업을 설명하기도 하였다.

------------------------------------------------------------------------------------------

3·8 세계 여성의 날 91주년 기념 전국여성노동자대회

대회위원 서명부

◆ 취 지

IMF라는 미명하에 벌어지고 있는 노동자 생존권 박탈, 특히 여성노동자들을 정리해고 의 우선순위로 하는 등 여성노동자들이 고용조정의 우선대상이 되고있는 이 시점에서,

1. 전국의 여성노동자들의 한데 모여 여성노동자들의 문제를 공유하고

2. 민주노총이 이 대오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며

3. 공공부문 중심으로 진행될 올해 구조조정과정에서의 성차별적인 행위에 대해 완강히 투쟁할 것을 결의하면서

4. 올해의 '3·8 전국여성노동자대회'를 이러한 결의를 모으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 대회위원의 역할

1. 3·8대회에 동료들과 함께 참여한다.

2. 대회에 필요한 비용을 우리 힘으로 만들기 위해 대회기금 1만원을 납부한다.

◆ 대회위원의 자격

1. 단위노조 여성간부, 여성조합원

2. 조합원 가족(노동조합 간부의 여성가족, 예 : 000간부의 처)

3. 기타 대회위원이기를 원하는 조합원

◆ 서명일시

=> 2월 1일부터 2월 27일까지

번호

이 름

소 속

서 명

기 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3·8 세계 여성의 날 91주년 기념 전국여성노동자대회'에

후원광고를 게재합니다.

◆ 민주노총의 목표

민주노총에서는 99년 3·8기념 전국여성노동자대회를 아래의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1) 민주노총내 여성조합원들이 여성노동자의 요구를 가지고 총집결하는 중요한 대회로 한다.

2) 99년도 3·8대회를 통하여 민주노총 여성노동자 대오를 확인하고 이후 요구되는 투쟁을 가능하다면 독자적으로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계기로 삼는다.

3) 당면한 구조조정 과정에서의 성차별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로 삼는다.

4) 여성노동단위 전체가 공동주최하고 있는 조건을 살려 이후 여성노동운동의 연대와 발전의 기회로 삼는다.

◆ 취 지

1. 본 노동조합은 위 민주노총의 목표에 동의합니다.

2. 특히 IMF라는 미명하에 벌어지고 있는 노동자 생존권 박탈, 특히 여성노동자들을 정리해고의 우선순위로 하는 등 여성노동자들이 고용조정의 우선대상이 되고있는 이 시점에서 민주노총 소속 노동조합의 임무가 막중함을 인정합니다.

3. 3·8대회에 여성조합원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조직하겠습니다.

4. 대회에 필요한 비용을 우리 힘으로 만들기 위해 후원광고비용 10만원을 납부합니다.

◆ 일 시

=> 2월 1일부터 2월 27일까지

◆ 방 식

=> 중앙대회 팜플렛에 아래의 글이 게재됩니다.

노 조 명

광 고 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

'3·8기념 전국여성노동자대회' 공동주최 4단위,

성차별적 고용조정·간접차별·직장내 성희롱 상담창구 동시개설키로 합의!

99년 전국여성노동자대회를 공동주최하고 있는 민주노총을 비롯, 한국노총. 한여노협, 민우회등 4개 여성노동단위는 올해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하는 구조조정과정에서 예상되는 성차별적 고용조정과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에 따른 간접차별 및 직장내 성희롱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상담창구를 동시에 개설하기로 하였다.

명칭은 『성차별적 고용조정·간접차별·직장내 성희롱 상담창구』이며, 창구는 개정된 고평법 시행령이 공포되는 즉시 개설될 예정이다. 사업은 상담에 대한 지원은 물론, 공동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공동대처 해 나갈 계획이다.


매주

1회 정기

발행

이 소식지는 '3·8기념 전국여성노동자대회'가 끝날 飁까지

매주 1회 금요일 정기적으로 통신을 통해 발행됩니다.

연맹과 지역본부에서는

소속 단위노조로의 전달을 책임있게 수행해 주실 것을 부탁합니다.